숲에-숨은-달_컨셉샷

애니메이션 제작사 디알무비가 글로벌 장편 프로젝트 ‘숲에 숨은 달’의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숲에 숨은 달’은 일본의 TMS, 스튜디오 지브리, 미국의 워너 브라더스, 마블, 니켈로디언 등 세계 유수 애니메이션 제작사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온 디알무비의 오리지널 컨텐츠에 대한 열망을 담은 창작 기획 프로젝트.

더불에 ‘숲에 숨은 달’은 국내에는 ‘도박묵시록 카이지’ 등으로 알려져있는 일본 매드하우스 소속 디렉터 우메하라 타카히로를 선두로, 전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안애순, 하트뮤직 단장 임희선등 한국 예술의 ‘지금’을 대표하는 거장들이 힘을 모아 인간의 탐욕으로 달이 사라진 디스토피아와 회복의 과정을 춤과 음악, 비주얼을 통해 환상적으로 그려내게 된다.

이에 디알무비는 “‘숲에 숨은 달’을 통해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만이 그릴 수 있는 동양적 색채 위에 다년간의 해외 수주 경험으로 얻은 월드 와이드 노하우를 더해 글로벌마켓에 한국문화의 독창성을 보여주며 의미있는 성공사례를 만들겠다는 것을 목표로 제작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숲에 숨은 달’은 2018년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스크린 공개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https://nabilera.net/
https://nabileramoon.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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